독일 뮌헨 시내로부터 약 25킬로미터 떨어진 아잉(Aying) 마을에서 탄생된 아잉거 맥주
아잉거 맥주는 레이트비어닷컴에서 100점 만점에서 95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
레이트비어닷컴에서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죽기 전에 마셔야 할 맥주로 소개가 되어있는 맥주로 불립니다.
아잉거맥주의 2종을 소개합니다.
아잉거 맥주 라벨과 뚜껑에 삽화되어 있는 동화마을은 아잉마을입니다.
브로바이스 / 우르바이스로 되어있습니다.
부드러운 브로바이스
아잉거 브로바이스 알콜 5.1%
브로바이스는 부드러운 느낌과 입안에서 바나나향이 퍼집니다.
타격감이 없이 마시기 편한 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.
얼마 많이 마셔보진 않았지만.. 밀 맥주 중에서는 제일 부드러웠던 것 같습니다.
아잉거 우르바이스 알콜 5.8%
우르바이스는 브로바이스와 다르게 첫 맛이 강하고 진한 느낌이였어요.
풍부한 맛이 느껴지면서 끝맛에 특별하게 쓴맛과카라멜향도 살짝 느껴져 우르바이스만의 특별한 맛인 느낌입니다.
취향이 갈릴 수 있는 맥주이지만 벌컥벌컥 마시는 타 맥주 보단 깔끔한만 맛으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다른 맥주를 즐겨보신다면 아잉거 맥주를 살짝 추천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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